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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민행복대학 구미캠퍼스 총동창회, 본격 활동 시동 - 정기총회 열고 2026년 사업계획 확정…졸업생 포함 90여 명 한자리에 - 학습 성과 공유·우수회원 표창 통해 지역 리더십 강화 다짐
  • 기사등록 2026-02-04 09:22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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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미시는 지난 3일 원남새마을금고 대회의실에서 ‘경북도민행복대학 구미캠퍼스 총동창회 정기총회’를 열고, 배움을 지역사회로 환원하는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.


이날 정기총회에는 도민행복대학 각 기수별 동기회 회장과 부회장, 회원 등 90여 명이 참석했으며, 2025년 졸업한 5기 회원들도 함께해 동문 간 교류와 연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.


총회에서는 2025년 한 해 동안의 사업을 결산하고 주요 성과를 공유했으며,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·의결했다. 이를 통해 자체 학습 활동은 물론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을 중심으로 한 연간 활동 방향을 확정했다.


이재명 구미캠퍼스 총동창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우수 동창회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. 이어 경상북도와 구미시를 통해 얻은 배움의 경험과 인연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데 동문들이 계속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.


김현주 구미시평생학습원장은 “구미캠퍼스 총동창회는 도내 도민행복대학 동창회 가운데서도 지역사회 활동이 가장 활발한 단체 중 하나”라며 “앞으로도 지역을 이끌 우수한 인재를 길러내는 구미만의 도민행복대학을 만들어 가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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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기사등록 2026-02-04 09:22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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